FANDOM


소개 편집

죠죠의 기묘한 모험 6부 "스톤 오션"의 등장인물이다.

별명은 "민폐 신부"로, 왜 민폐 신부인지에 대해서 스포일러가 되므로 작품, 혹은 위키를 찾아보는 것을 권장.

제작자는 0011으로, 화이트스네이크와 메이드 인 헤븐 버전이 나뉘어있다.

능력 편집

사람의 영혼을 [디스크로] 만드는 화이트스네이크, 시간 가속인 메이드 인 헤븐이 있다.

디스크의 경우는 원작에서는 "기억 디스크"와 "스탠드 디스크"로 나뉘지만, 무겐에서는 그냥 둘 다 통일되게 나온다.

메이드 인 헤븐은 모든 시간을 가속할 수 있는 능력.

살아있는 생명체를 제외한 모든 것들의 시간이 가속이 된다.

성능 편집

이 문서의 알파이자 오메가.

엔리코 푸치의 두 버전은 사실상 강~흉 등급에서 노는 캐릭터이다.

원작 반영이 너무 심각하게 된 나머지, 타 흉 등급의 캐릭터들과 싸워도 이기는 잔인한 꼼수들을 숨겨놓고 있다.

화이트스네이크 편집

위에도 나와있듯이, 죠죠 시리즈가 펫샵 급의 사기적이지 않는 한, 스탠드의 유무에 상관 없이 흉급이다.

하지만, 엔리코 푸치는 예외적으로 사기적인 [디스크]를 이용하여 나오는 정신나간 콤보는 어떤 방법으로 막기가 힘들다.

단순히 맞고서 막는다면 그만이지만, 상대 AI는 무조건 틈을 보인다면 때린다라는 기본적인 정석이 존재한다. 좋은 AI를 탑재하더라도 엔리코 푸치는 게이지를 빠르게 모으는 타입이다.

물론, 시간이 지나면 [디스크]의 효과는 사라진다. 하지만, [디스크]의 효과가 사라지고 한 번 더 탄뎀으로 [디스크]를 빼내는 악몽같은 시간을 보내야한다.

메이드 인 헤븐 편집

성능은 화이트스네이크 버전보다 좀 더 높다. 물론, [디스크]를 빼내지는 않으며, 대미지 하나는 정말로 무식하다고 말할 수 있는데다가, 왠만한 캐릭터는 한대만 맞아도 뼈 아프게 느낄 수 밖에 없다.

커맨드 리스트 편집

추가바람